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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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에너지대전 쉐어라이트기사(녹색경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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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0-15 10:56 조회1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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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라이트, ‘2018 에너지대전’ 통해 고효율 LED라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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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비영리 사단법인 쉐어라이트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오지에 빛을 나누기 위해 저자원 고효율 LED 조명 ‘쉐어라이팅 시스템’을 소개했다.

쉐어라이팅 시스템은 작은 촛불의 열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빛에너지로 변환시켜 주는 조명 장치다. 찻잔용 양초 하나를 스탠드에 올려 본체 아래에 두고, 본체 위에 물이 담긴 물컵을 올려두면 5개의 LED가 장착된 조명이 켜진다. 12g짜리 양초를 켜면 200럭스 이상의 빛을 낼 수 있는데, 양초 하나를 켜고 사용하는 것보다 100배 이상 밝은 빛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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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높은 효율의 LED 플립칩과 칩 스케일 패키지(Chip Scale Package)를 조합해 낮은 전력으로도 LED를 밝힐 수 있는 변환 시스템 덕분이다. 1와트당 70루멘 정도인 형광등의 3배에 가까운 발광효율로, 12g 양초 하나로 4시간 동안 밝은 빛을 공급해 준다. 관계자는 온도차를 이용한 전력공급 시스템인 만큼 물컵의 물이 차가울수록 효율이 더 높다고 언급했다.

쉐어라이트는 이 시스템을 화학 에너지가 열에너지, 전기 에너지를 거쳐 빛 에너지로 전환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교육용 자료로 각 지자체 학습 단체에 판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수익금을 기부하거나 오지에 쉐어라이트를 공급하는 데 사용하고 있다. 쉐어라이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어두운 밤에도 책을 읽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목적이며, 개발에 참여한 기업과 더불어 다양한 단체와의 협업으로 오지에 사는 분들을 위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어두운 곳에 도움을 주기 위한 쉐어라이트의 노력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m.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7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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