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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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순교복자수녀회 대전관구' 방문 하여 쉐어라이트 25set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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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7-31 15:32 조회8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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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순교복자수녀회 대전관구에서는 동티모르 레귀도에 나몰래수( Timor-leste Aileu Reguidoe Namolesso) 지역에 신부님과 수녀님들을 파견하여 현지의 주민과 청소년을 돌보고 있습니다.

 

그곳은 해발 1,500m의 고지대에 있기 때문에 물과 전기가 풍족하지 않습니다.


그곳 주민들에게 쉐어라이팅을 통해 빛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받아, 7월 28일 오후 '한국순교복자수녀회 대전관구'에  쉐어라이팅 25set를 전달하였습니다. 

 

현지에 파견된 수녀님은 아녜스 수녀님과 곧 추가 파견될 골롬바 수녀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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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 설명 >

동티모르는 2002년 독립한 21세기 최초 독립국이며, 인구 120만의 세계 최빈국에 속합니다.
동티모르는 450년간 포르투갈의 식민지에서 다시 25년간 인도네시아의 식민지였다가 희생과 아픔을 딛고 2002년 독립한 21세기 최초 독립국입니다. 인구 120만, 강원도 크기의 작은 섬나라! 세계 최빈국에 속하고, 수도 Dili는 비교적 풍족한 편이긴 합니다만, 나몰래수 지역은 해발 1,500m의 고지대이고  오랜 전쟁으로 인해 사람들은 산으로 피신해서 살게 된 것이 오늘날의 삶의 터전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곳은 물과 전기는 물론 먹거리도 풍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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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등성이마다 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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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몰래수아이들이 수녀원에서 운영하는 공부방에서 재미있는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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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하루에 한 끼를 먹으며, 물 부족등의 이유로 위생상태가 좋지 못하고 피부병환자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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