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탄자니아 미케세의 루봉고 초등학교에 보급한 물살균기(퓨리라이트)의 보급후 학생들의 건강상태가 괄목할 정도로 개선되었다. 30%에 가까운 장티프스 보균자들이 약 2%정도로 떨어졌다. 구체적 검진 결과는 4월 현지 출장팀이 현지 스텝들과 확인하여 수집할 예정이다.
이에 언론에 공개한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선일보 3.27일 (제목- 지하수 개발 어려운 곳엔 '물 살균기'… 전기가 없는 지역엔 '태양광 펌프')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3&aid=0003435253&sid1=001&lfrom=kakao
전자신문 4.2일(제목-쉐어라이트, 'UVC LED 물 살균기'로 탄자니아 장티푸스 발병률 대폭 낮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2798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