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한민교회 담임목사로 계시다 조기은퇴하시고 미얀마로 가신지 1년 반 되신 선교사님입니다 호롱(2개)과 퓨리썬(3개)을 드렸습니다. 굉장히 유용할 것 같다고 하면서 감사하고 미얀마에서 쓰임있게 사용될거라 말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