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아래 작은 섬나라 동티모르에 계신 복자수녀회 수녀님이 오랫만에 소식을 전하여 왔습니다. 이곳 Betulau라는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지역에 사용되는 쉐어라이팅 모습이 참 귀하게 다가왔습니다.
복자수녀회는 동티모르 현지 아이들의 수인성 질병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해주시어, 퓨리라이트의 개발 동기와 영감 주신 귀한 분들입니다. 배가 자주 가지못하고, 물류도 원활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쉐어라이트가 더 많은 나눔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