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라이트 탄자니아는 2분기부터 극빈가정 이웃돕기사업으로 세가정을 선택하여 매월 어려운 이웃을 찿아갑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식품 등(밀가루 25Kg 2포대, 설탕 2Kg, 비누)을 지난5월 전달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현지 쉐어라이트 탄자니아 스탭들이 선정하고 관리하여, 매월 진행하여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1분기부터 계획하여온 주거개선을 위한 ‘벽돌집 짓기’ 사업을 2분기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기에 심하게 훼손된 집을 벽돌집으로 개축하여, 어려운 가정이 더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터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쉐어라이트는 탄자니아 쉐어라이트와 함께 22년 하반기에 최소두채 이상의 벽돌집을 지어 공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