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부터 시작한 '이웃 돕기(Save neighbors project)' 활동의 일환으로, 3분기에도 루봉고 마을의 세가정을 찿았습니다. 세가정의 주변 청소및 정리와 함께 필요한 식품들(옥수수, 밀가루, 건어물 1포대씩)을 매월 지원하였습니다.
현지의 많은 가정들이 가뭄과 곡물가격 급등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수혜 가정을 점차 늘려갈 계획입니다.
9월부터 ‘벽돌집 짓기’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첫번째 수혜 대상인 Steven가정은 8명의 자녀, 손자와 함께 열악한 환경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10월 현재 벽돌집은 거의 완성 단계에 있으며, 꼭 필요한 몇가지 가구를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 쉐어라이트는 올해 안에 추가적으로 두 채를 더 지어 총 세 가정에게 벽돌집을 제공할 예정입니다.